회사 전체 분위기
확인된 사실: 잡플래닛 248개 리뷰 집계는 평점 2.8/5, 보상 2.4, 워라밸 2.4, 문화 2.6, 승진 2.8, 경영진 2.2, 회사 추천 35%, 성장 가능성 7%로 표시됩니다. 사람인에는 정시출근·자유로운 복장·간단한 식사회식·회의가 많음 등의 직원 선택 태그가 있습니다.
해석: 복장은 비교적 자유롭고 회의·협업이 많은 분위기일 가능성은 있지만, 보상·경영진·성장성 지표가 낮아 ‘캐주얼함’을 좋은 조직문화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이 수치는 편집·영업·디자인·전시 등 전 직군이 섞인 회사 전체 신호입니다.
전시파트 분위기
확인된 사실: 최신 전시 직무 공고는 하노이 전시 기획·운영, 참가사 모집·관리, 부스 기획·설치 협력사 소통, 예산·정산, 베트남 파트너 커뮤니케이션을 한 포지션에 포함했습니다. 공식 인재상도 전시 기획·실행, 전문가 네트워크, 타깃 커뮤니케이션, 빠른 실행과 유연성을 요구합니다.
해석: 전시파트는 아이디어만 내는 기획직보다 영업·운영·콘텐츠·협력사 관리까지 직접 끝내는 프로젝트형 조직에 가까워 보입니다. 행사 전후 일정과 해외출장이 몰릴 때 업무 강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지만, 실제 야간·주말 횟수와 대휴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전용 데이터 한계: 전시파트만 분리한 직원후기·팀 인원·퇴사율·실제 퇴근시각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회사 전체 잡플래닛 점수를 전시파트 점수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1. 조사 범위와 방법
공식 디자인하우스 채용 페이지·공식 행사자료, 최근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일정·바이어 안내, 잡플래닛·사람인 기업후기를 교차검토했습니다. 이는 전체 직원의 실제 분위기를 전수 측정한 조사가 아니라, 공개자료 기반의 보수적 업무환경 실사입니다.
2. 요약 평가
| 축 | 확인된 근거 | 판정 | 신뢰도 |
|---|---|---|---|
| 전시 경력 활용 | 서울리빙디자인페어 등 자체 전시와 해외 확장 사업 | 높음 | 높음 |
| 업무 범위 | 기획·참가사 모집·부스·협력사·예산·콘텐츠를 한 직무에서 수행 | 넓음, 과부하 가능 | 중간~높음 |
| 시간·출장 | 하노이 전시, 프로젝트별 출장·장기 체류 명시; 행사 일정은 주말 포함 | 피크 부담 가능 | 중간 |
| 회사 전체 분위기 | 잡플래닛 248건 집계: 워라밸 2.4, 문화 2.6, 경영진 2.2 | 부정 신호 | 중간 이하 |
| 고용 안정 | 기업은 1987년 설립 법인·직원 약 99명; 최신 전시 공고는 고용형태 혼재 | 정규직 여부 확인 전 판단 유보 | 중간 |
3. 회사와 사업 구조
확인된 사실: 공식 채용 페이지는 디자인하우스를 콘텐츠·미디어 회사로 설명하고, 잡지·온라인·오프라인 전시를 결합한 인재를 요구합니다. 사람인 기업정보는 직원 99명, 설립 40년 기업으로 표시합니다.
해석: 대기업처럼 직무가 세분화된 조직보다, 콘텐츠·마케팅·전시·영업이 맞물리는 중견 규모의 멀티플레이어 구조일 가능성이 큽니다.
출처: 디자인하우스 공식 채용 페이지 · 사람인 기업·후기 · 더브이씨 기업정보
4. 공식 채용 페이지가 보여주는 기대상
마케팅 인재상에는 온·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 행사기획, 빠른 실행, 유연성, 고객지향성이 제시됩니다. 전시기획 인재상에는 국내외 디자인·라이프스타일 산업 콘텐츠, 전시 기획·실행, 전문가 네트워크, 타깃 커뮤니케이션이 명시됩니다.
해석: 자율성과 아이디어 제안은 장점일 수 있지만, ‘경계 없는 역할’과 실행 책임이 실제 인력 여유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출처: 공식 인재상·직무 소개
5. 최신 전시 직무 표본: 디자인하우스 글로벌
| 업무 | 공고에 적힌 범위 | 환경 해석 |
|---|---|---|
| 전시 기획·운영 | 하노이 서울리빙디자인페어 기획·운영, 프로그램·콘텐츠 | 전시 PM(Project Manager·프로젝트 책임자) 성격 |
| 참가사·부스 | 참가사 모집·관리, 부스 기획·설치 협력사 소통 | 영업·현장·협력사 조율을 동시에 요구 |
| 예산 | 예산 관리 및 정산 | 행사 성과뿐 아니라 비용 책임까지 부담 |
| 글로벌 | 베트남 파트너·참가사 소통, 프로젝트별 출장·장기 체류 | 출장·시차·장기 부재 회복 규칙 확인 필요 |
출처: 사람인 마감 공고 원문
6. 직원후기와 공식자료를 함께 읽는 법
잡플래닛: 248개 리뷰, 평점 2.8/5, 보상 2.4, 워라밸 2.4, 문화 2.6, 승진 2.8, 경영진 2.2, 회사 추천 35%, 성장 가능성 7%로 표시됩니다. 표본은 전 직군 익명후기이며 전시팀만의 수치는 아닙니다.
사람인 태그: 정시출근, 자유로운 복장, 간단한 식사회식, 회의가 많음, 필요할 때 회식이 직원 선택 태그로 표시됩니다. 표본·산출방식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종합 해석: 격식이 강한 조직이라기보다 캐주얼하고 회의·협업이 많은 편일 가능성은 보입니다. 그러나 낮은 워라밸·경영진·성장 지표 때문에 ‘자유로운 분위기=좋은 업무환경’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출처: 잡플래닛 디자인하우스 후기 · 사람인 후기
7. 행사 피크와 물리적 환경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코엑스에서 2월 25일~3월 1일, 일요일을 포함해 운영됐고, 공식 행사 소개는 약 28만 명 방문·전시·세미나·기업 간 거래(B2B·Business-to-Business·기업 간 거래) 매칭을 설명합니다.
추정: 행사기간 자체가 직원의 근무시간을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설치·운영·철거·참가사 응대가 집중되는 피크 창구가 있고, 공개된 글로벌 직무가 부스 설치 협력사와 예산까지 맡았으므로 행사 전후 회복 부담은 면접에서 숫자로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서울리빙디자인페어 공식 소개 · 공식 바이어 안내 · 2026 행사 일정
8. 지원 판단
조건부 지원 권고. 전시기획·참가사 영업·벤더·예산을 직접 소유했고, 해외출장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세계전람 경력을 가장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워라밸 개선과 역할분업이 이직의 핵심이라면, 공개자료만으로는 개선을 확인할 수 없어 우선순위를 낮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 전 통과 조건
- 고용계약이 정규직인지, 수습·계약기간·퇴직금 기준이 서면으로 확인될 것.
- 최근 12개월 기준 주말 근무일, 22시 이후 근무일, 해외출장 박수, 행사 후 14일 내 대체휴무 실제 사용률을 숫자로 받을 것.
- 부스 설치·철거·운반·안전의 책임·최종책임·협의·공유(RACI·Responsible/Accountable/Consulted/Informed) 범위가 대행사와 분리될 것.
- 전시팀 인원, 동시 프로젝트 수, 최근 1년 퇴사자·이번 채용이 증원인지 대체인지 확인될 것.
즉시 보류 조건
- 정규직 여부를 ‘프로젝트에 따라 다르다’고 답하거나, 공고와 다른 고용형태를 제시.
- 월 2회 이상 주말·야간 근무인데 대체휴무 사용률을 제시하지 못함.
- 마케터가 반복적으로 10kg 이상 장비·자재를 직접 운반하거나 하역·시공 안전까지 맡음.
9. 확인되지 않은 핵심 정보
현재 공개자료만으로는 전시팀의 실제 평균 퇴근시각, 야간·주말 빈도, 대휴 소진, 흡연·하역장 노출, 팀장별 문화, 이직률, 4년차 제안연봉, 현재 활성 정규직 공고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사람인·잡플래닛 수치는 회사 전체 또는 플랫폼 집계이므로 전시팀의 사실로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및 기준일
공식 채용·인재상: designhouse.co.kr/about/job
공식 행사·사업: livingdesignfair.co.kr/about · 디자인하우스 행사 페이지
후기·기업정보: 잡플래닛 · 사람인 · 더브이씨
기준일: 2026-08-24 KST (Korea Standard Time·한국표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