武무협환생기 · 전면 개편 · 2026-10-03 · 사용자가 거치는 차례대로
이 보고서는 사람이 무협환생기에서 실제로 거치는 순서대로 엮었습니다 — 첫 화면, 그 아래 안내, 생일 넣기와 환생, 결과지의 이름·생업·사주·강호 기록, 호패를 간직하기, 다시 만나기, 그리고 나머지 여섯 화면. 모든 장의 영상은 이번에 다시 찍은 지금의 사이트입니다(수묵·붓 개편, 강호 직업 121가지, 레퍼런스에서 배운 일곱 가지가 들어간 상태). 화면 전체에 걸친 것(수묵, 움직임 정책)과 검수는 맨 뒤에 모았습니다.
이번에 새로 · 개안(開眼) — 붓 한 획이 어둠을 가르고, 그 획을 따라 눈이 뜨인다
예전엔 위아래 덮개가 미끄러지며 열렸습니다. 이제는 붓 한 획입니다. 먹으로 덮인 화면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빛의 붓이 가르고(붓끝이 달리고 갈라진 붓털 자국이 남습니다), 한 박자 멈춘 뒤 그 획을 따라 먹이 찢기듯 위아래로 갈라지며 강호가 드러납니다. 찢긴 가장자리에서는 먹방울이 튑니다. 표제는 그다음에 붓으로 한 글자씩 쓰이고, 「강호」 아래 붉은 획을 긋습니다.
첫 화면은 3D 장면을 준비하느라 휴대폰이 가장 바쁜 때입니다. 매 프레임 캔버스로 그렸더니 갤럭시 크롬에서 끊겨, 모양은 한 번만 그리고 움직임은 전부 합성기 애니메이션으로 미리 걸어 두었습니다 — 준비가 늦어도 열리는 움직임은 끊기지 않습니다.
아래는 이전 판의 설명과 영상입니다.
사실적인 3D가 아니라 산수화의 문법을 3D로 옮겼습니다. 카메라가 움직이면 산의 겹마다 다른 속도로 흘러 깊이가 생기고, 마우스를 따라 기울고, 스크롤하면 산속으로 날아듭니다. 머리띠 바로 아래에서 시작해 정확히 한 화면을 채웁니다.
처음 꽃잎은 뾰족한 밑동에 둥근 끝, 가운데만 진한 분홍이라 휴대폰에서 물방울로 보였습니다(지적받음). 색이 아니라 모양 자체를 바꿨습니다.


점진적 향상입니다. 첫 화면은 2D로 즉시 뜨고 3D는 뒤에서 불러와 겹칩니다. WebGL이 없으면 2D가 그대로 남고, 느린 기계에서는 해상도를 스스로 낮추고, 화면 밖이거나 탭이 숨으면 그리지 않습니다. three.js는 쓰는 클래스만 담아 gzip 142KB입니다.
입력 카드를 단추 둘로 접어 3D 산수가 보이게 했습니다. 「생년월일로 환생하기」를 누르면 칸이 펼쳐지며 날짜 칸에 초점이 가고, 날짜를 넣으면 단추가 「내 생일로 환생하기」로 바뀝니다.

첫 화면을 내려오면 관주의 한마디 다음에 「還生館에서 받는 것」 네 장(출신·무공과 생업·인연·운명), 121가지 직업이 흐르는 띠, 그리고 견본 포스터가 차례로 나옵니다.
이번에 새로 · 윤회(輪迴) — 3D 환생 무대 — 먹 속으로 잠겨, 여덟 글자가 네 기둥으로 서고, 還生館印
누른 자리에서 먹 한 방울이 번져 화면을 삼키면, 카메라가 먹 속으로 잠겨 소용돌이(윤회의 바퀴)를 따라 내려갑니다. 깊은 곳에서 그 사람의 여덟 글자가 하나씩 떠올라 年月日時 네 기둥으로 서고, 글자마다 제 오행의 기운이 터집니다 — 목은 잎, 화는 불티, 토는 흙먼지, 금은 칼빛, 수는 물방울과 물결. 여덟 글자를 둘러 오행의 몫만큼 나뉜 원(圓相)을 붓으로 한 바퀴 긋고, 모든 것이 멈춘 정적 뒤 還生館印이 내려찍힙니다(섬광·흔들림·붉은 먹). 마지막으로 먹이 가운데서부터 타들어 가듯 걷히고, 그 아래 전생록이 있습니다. 생일을 비우면 글자 대목을 건너뜁니다. 누르면 빨라집니다.
갤럭시에서 고친 것. 무대만 돌리면 60fps였지만, 먹 아래에서 결과 화면을 만들고 처음 그리는 일이 휴대폰에서 1초 넘게 걸려 소용돌이가 멈칫했습니다. 결과를 갈아 끼우는 시점을 연출상 원래 멈춰 있는 「인장 직전의 정적」으로 옮기고, 그동안은 메인 스레드가 바빠도 도는 CSS 숨결(빛이 부풀었다 잦아드는 호흡)을 얹었습니다. 덮여 있는 동안 아래 페이지는 그리지 않고, 결과의 아래쪽 긴 구간은 다가갈 때 그립니다. 결과: 갤럭시 크롬·삼성 인터넷 모두 프레임의 95%가 16.8ms(초당 60).
아래는 이전 판의 설명과 영상입니다.
발급 카드 아래 「이런 생일이면?」 예시 세 개(1988.11.2 낮 · 1995.7.21 새벽 · 2001.2.4 저녁)는 누르면 칸을 채우고 바로 환생합니다(Refero의 예시 질문에서 배움). 내 생일을 넣으면, 넣는 순간 그 사람의 기둥 글자가 산수의 밤하늘에 오른쪽(年柱)부터 하나씩 떠오르고, 누르면 그 글자들이 명식 시퀀스로 날아듭니다.
재생되는 영상이 아닙니다. 입력한 생년월일에서 나온 그 사람의 실제 사주 여덟 글자가 사방에서 저마다 다른 궤적으로 날아와 年月日時 네 기둥에 박힙니다.
생일을 비우면 글자가 없으므로 그 대목을 건너뛰고 먹과 인장만으로 갑니다. 이제는 기기의 「동작 줄이기」 설정과 상관없이 이 시퀀스가 늘 재생됩니다(갤럭시 실기에서 확인). 시퀀스가 도는 동안은 먹 뒤에 가려진 3D 산수를 그리지 않아 약한 기기에서도 끊기지 않습니다.
기본은 꺼져 있고, 「소리」를 누르면 켜집니다. 켜 둔 사람은 다음 방문의 첫 입력에서 되살립니다.
| 소리 | 언제 | 어떻게 만드나 |
|---|---|---|
| 바람 | 늘 | 갈색 잡음을 저역 통과로 거르고, 거르는 주파수와 세기를 불었다 잦았다 흔든다 |
| 거문고 가락 | 13~20초마다 | 카플러스-스트롱(잡음 한 줌을 음높이만큼의 지연선에 넣어 돌리면 뜯는 소리)으로 평조 오음 2~5음 악구. 한 칸씩 걷다 가끔 뛰고, 끝음은 농현(눌렀다 놓아 흔들림)이나 퇴성(흘러내림) |
| 풍경 | 바람이 셀 때 드물게 | 정자 처마의 작은 종. 어긋난 배음(1·2.76·5.4·8.93배)을 겹치고 두어 번 더 부딪친다 |
| 바닥 울림 | 늘, 아주 낮게 | D·A 두 음을 20초 주기로 숨 쉬듯 |
| 훑는 바람 | 먹이 덮일 때 | 좁은 대역 잡음의 중심 주파수를 300→1800Hz로 |
| 탁 | 글자가 박힐 때마다 | 짧게 떨어지는 사인파를 대역 통과로 말려 목탁 같은 마른 나무 소리 |
| 쿵 + 징 | 인장이 찍힐 때 | 110→38Hz로 떨어지는 쿵 위에 98·100.6Hz를 겹쳐 맥놀이가 나는 3.6초 징 꼬리 |
위는 실제 사이트에서 소리를 켜고 40초 녹음한 그대로입니다(음량만 맞춤). 처음 녹음에서 바람이 현을 덮어 바람을 낮췄습니다. 트레일러의 소리는 같은 합성기로 오프라인 렌더링했고, 인장 쿵이 설계 12.025s, 실측 12.04s입니다.
이번에 새로 · 낙관(落款)과 두루마리 — 이름은 붓으로 쓰고 인장을 찍고, 카드는 두루마리처럼 펼친다
먹이 걷힐 때 공개가 시작됩니다(예전엔 먹 아래에서 이미 지나가 버렸습니다). 관주의 말 → 별호 → 이름은 붓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쓰고, 아래에 붉은 붓 획을 긋고, 마지막에 이름 옆에 還生 낙관을 쾅 찍습니다. 아래의 마음·손끝·인연·비밀·첫 장면 카드는 화면에 들어오면 나무 축이 굴러 내려가며 한 장씩 펼쳐지는 두루마리입니다(앞 장이 반쯤 펼쳐지면 다음 장).
위 「윤회」 영상의 끝부분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이전 판의 설명과 영상입니다.
환생이 끝나면 관주의 한마디, 별호와 이름, 소속·생업·성별 한 줄, 그 아래 해시태그 꼬리표(#침구사 #강호의술 #강호직업 #점창파 #정인 — UX Pattern Archive에서 배움)가 차례로 놓입니다. 내려가면 마음·손끝·인연 세 장, 아무에게도 하지 못한 말, 첫 장면이 이어지고, 제목은 붓이 왼쪽부터 지나가듯 드러납니다.
아래쪽 세 장 중 생업 카드는 바로 위 「강호에서 맡은 일」 한 폭과 겹쳐 「武 · 손끝」(대표 무공·절기·품 안의 물건)으로 바꿨습니다. 관주 카드의 「나이 미상」도 뺐습니다.
결과지를 내려 이 자리에 닿으면 「화룡점정(畫龍點睛)」 무대가 열립니다. 평면 그림 대신 실제 3D 공간입니다 — 어두운 한지 위로 털 결이 보이는 붓이 날아와 직업 문양을 한 획씩 긋고, 카메라는 붓을 쫓아 돌며, 획이 쌓일수록 먼 산이 세 겹으로 솟습니다. 마지막 점을 찍는 순간 문양이 종이에서 일어나 우뚝 서고, 직업 갈래마다 다른 마무리를 보인 뒤 다시 종이로 내려앉아 카드의 제자리에 겹칩니다. 화면을 누르거나 스크롤하면 빨리 감깁니다.
「너무 평면적이야」라는 말씀에 따라 3D 무대로 옮기며, 게임·영화의 3D 붓 연출과 무협 세계관의 개념을 함께 조사하고 브레인스토밍해 방향을 하나로 묶었습니다(2026-10-03).
갤럭시에서 고친 것. 처음 3D 무대는 크롬에선 매끄러웠지만 삼성 인터넷에서 붓질 내내 프레임당 50~100ms(초당 10~20장)로 떨어졌습니다. 먹을 그리는 캔버스를 매 프레임 GPU에서 되읽어 텍스처로 올리던 것이 원인이라, 휴대폰에선 그 캔버스를 CPU 메모리에 두었습니다. 산 능선은 매 픽셀 계산하던 것을 한 번 구운 텍스처로 바꾸고, 획마다 붓글씨 초식 이름을 새로 그리느라 0.15초씩 멈칫하던 것은 글자를 미리 한 번 그려 두는 것으로 없앴습니다. 결과 갤럭시 크롬·삼성 인터넷 모두 중앙값 16.7ms, 95%가 16.8ms(초당 60, 삼성 인터넷 99%도 16.9ms) — 애니메이션 끔 설정 그대로 측정했습니다. WebGL이 안 되는 기기는 예전 2D 무대로, 그것도 안 되면 카드 안 붓질로 물러섭니다.
그 밖에: 일터·손에 익은 도구·벌이 세 줄 뒤 붉은 쪽지의 일에서 걸린 단서, 제목 옆 「121가지 생업 가운데 제91호」 번호(60fps에서 배움)는 그대로입니다. 첫 화면 견본 포스터의 문양은 무대 없이 카드 안에서 한 획씩 그어집니다.
정해 주신 설정을 생성기(v8)에 넣었습니다. 예전 공유 주소(v7 이하)는 그 판본 그대로 열립니다.
| 검증 (10만 명) | 목표 | 결과 |
|---|---|---|
| 강호 직업 비율 | 약 63% ± 3%p | 62.0% |
| 직업마다 나온 몫 | 이론값 ± 20% | 121가지 모두 안 |
| 한 번도 안 나온 직업 | 0 | 0 |
| 무림 조직 소속(문파·세가·교단·방회) | v7과 비슷하게 | 70% (v7 73%) |
하나 고친 판단. 직업마다 설 수 있는 소속을 표 그대로 쓰니 문파가 39%에서 16%로, 무소속이 13%에서 37%로 바뀌어 무협 맛이 도리어 옅어졌습니다. 그래서 문파·세가·교단·방회에 속한 사람은 관부·살수 조직 전속이 아닌 한 어떤 생업이든 겸할 수 있게 했습니다(정파는 도둑·밀수 같은 은밀한 일 제외). 표사처럼 표국의 일은 표국 소속을 조금 더 반깁니다.
함께 바뀐 곳. 이름 아래 한 줄은 「점창파 · 침구사 · 여성」(나이 없음), 강호 기록의 방문엔 나이 대신 성별·생업, 족보는 「…에서 나고 자랐다」, 사문첩은 전수 허가 문장, 연표는 연도 없이 입문 → 전수 → 사건 → 지금, 서신은 이름·관계만.
아래쪽 「業 · 생업」 카드는 새 한 폭과 겹쳐 「武 · 손끝」(무공·절기·품 안의 물건)으로 바꿨고, 관주 카드의 「나이 미상」도 뺐습니다. 첫 화면 견본은 v8 인물 「점창파의 침구사, 석월담」으로 바꿨습니다.
아직 남은 것. 조사 문서에 적어 둔 대로 장원 호원·수로 호위·접골사를 한 등급 올리는 안, 「전업 무인(문파 수행)」 한 자리를 두는 안, 출시 뒤 실제 공유·다시 환생 비율로 가중치를 다시 매기는 일은 결정을 기다립니다.
이번에 새로 · 비석(碑石)과 원상(圓相) — 오행의 물성이 실제로 터지고, 합·충은 붓끝이 긋는다
네 기둥이 설 때, 그리고 칸을 짚을 때마다 칸의 오행이 입자로 터집니다 — 목은 잎이 흔들리며 오르고, 화는 불티가 치솟고, 토는 흙먼지가 퍼졌다 가라앉고, 금은 칼빛이 칸을 가르며 불꽃이 튀고, 수는 물방울이 떨어져 물결이 입니다. 합(合)·충(沖)의 선은 빛나는 붓끝이 달리며 긋고(충은 붉은 붓끝, 끝에서 불꽃), 오행 고리는 붓끝이 한 바퀴 돌며 원상을 긋습니다.
아래는 이전 판의 설명과 영상입니다.
네 기둥 여덟 글자는 그대로 두고, 읽기를 돕는 것 열 가지를 얹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 일곱 문서의 물성 — 문서는 두루마리로 펼치고, 봉랍은 깨지고, 풍문은 연기로
족보·사문첩·비급·풍문·연표·서신이 화면에 들어오면 축이 굴러 내려가며 펼쳐집니다(방문은 예전대로 위에서 말려 내려옵니다). 서신의 봉랍을 깨면 붉은 밀랍 조각과 금가루가 튀고 인장 소리가 나며, 풍문을 뒤집으면 귓속말이 연기처럼 피어오릅니다.
아래는 이전 판의 설명과 영상입니다.
193항목이 「이름 / 설소겸」 식 두 줄로 이어지던 표를, 같은 기록에서 문장을 엮은 강호의 문서 일곱 장으로 바꿨습니다. 새 설정은 지어내지 않고, 문서마다 기록의 값으로만 문장을 만듭니다. v8부터 방문엔 나이 대신 성별·생업, 족보는 「…에서 나고 자랐다」, 연표는 연도 없이 순서만입니다.
| 문서 | 담는 갈래 | 움직임 |
|---|---|---|
| 榜 방문 | 인상착의 공고 — 별호·성별·생업·생김·버릇·차림·병기 (v8부터 나이 없음) | 막대 사이로 위에서 풀리고, 추적 중이면 追 인장이 쿵 |
| 譜 족보 한 장 | 가문 가지·생존 혈족·족보 여백의 비밀 | 가지가 그어지고 멸문한 가지에 붉은 획 |
| 門 사문첩 | 배분 한 줄·옛 소속→지금 소속·문훈 | 옛 소속에서 지금 소속으로 화살이 그어짐 |
| 笈 비급 서문 | 무공 서문·경지 사다리·자질의 먹점 | 사다리가 지금 경지까지 차오르고 먹점이 번짐 |
| 聞 객잔 풍문 | 표사·주모·서생·약재상의 입에 오른 그대 | 말풍선이 차례로, 「관주의 귓속말」은 뒤집어야 실제 속 |
| 年 강호 연표 | 입문 → 전수 → 사건의 순서(연도·나이 없이)·기연과 대가·지금의 위기 | 스크롤을 따라 한 마디씩, 「지금」은 맥박 |
| 書 서신 | 사부·벗·가족·원수가 그대에게 쓴 편지 | 편지가 펼쳐지고 봉인(封)을 깨야 추신이 열림 |
입구 문구도 바꿨습니다. 막연한 「인물의 모든 사연 읽기」 대신 일곱 인장과 「방문 한 장, 족보, 사문첩, 비급 서문, 객잔 풍문, 강호 연표, 그대 앞으로 온 서신 4통」처럼 무엇이 있는지 예고합니다.
원래 항목표는 맨 아래 「원 기록 전부 보기」에 남겼고, 「도호 없음」 같은 빈 항목과 겹치는 문장은 걸렀습니다(설소겸의 경우 193 → 165항목).
문장 검수. 무작위 인물 여덟 명의 문장을 모두 뽑아 읽고 조사·어미를 고쳤습니다 — 「제자소」「과묵하소」 같은 어미, 「나는 나의 원수를 돕고 있다고 오해하오」처럼 주어가 빠진 편지, 「…확인되지 않았다..」 같은 겹 온점.
결과지 끝 「이제, 당신의 이름으로」에서 호패를 만납니다. 호패 그림의 윤곽에 두께만 주어 3D로 뽑아 앞면 그림과 테두리가 어긋나지 않고, 스크롤하면 몸을 틀고, 끌면 돌다가 끈에 매달린 듯 앞면으로 돌아옵니다. 「내 인물로 간직하기」를 누르면 신분록에 남습니다.

간직한 인물은 첫 화면의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에 별호 · 소속 · 생업과 함께 「방금 만남」「3일 전 만남」처럼 언제 펼쳤는지가 붙습니다(Siteinspire의 「20시간 전」에서 배움). 누르면 그 인물의 기록으로 갑니다.
시각은 그 기기 브라우저에만 공유 코드와 함께 남고(생일은 남기지 않음), 이번 업데이트 뒤에 펼친 인물부터 표시됩니다.
이번에 새로 · 일필휘지(一筆揮之) — 화면을 옮길 때 거대한 붓 한 획이 지나간다
여섯 화면 사이를 옮길 때 화면을 가로지르는 붓 한 획이 지나가며 새 화면을 드러냅니다. 획의 몸은 화면보다 한층 짙은 먹, 지나간 꼬리는 갈라진 비백, 앞머리는 금빛 윤과 먹방울입니다.
아래는 이전 판의 설명과 영상입니다.
신분록·문파·설정실·서가·취향소·입문첩은 같은 수묵 바탕으로 잇고, 화면마다 무협 세계의 물건 하나씩을 세웠습니다. 들어올 때마다 먹이 스미듯 나타납니다.

반듯한 1px 테두리·평평한 패널·기계적인 선이 남아 있던 곳을 모두 붓의 결로 바꿨습니다. 외부 그림 없이, 선 하나를 굵기가 변하는 붓획으로 바꾸는 작은 붓 엔진(brush.mjs)을 만들어 모든 문양과 결을 거기서 뽑았습니다. 위 모든 영상이 이 상태입니다.


무거워지지 않았는지. 갤럭시 S9+ 두 브라우저에서 결과지를 손가락으로 여섯 번 쓸어 올리는 동안 프레임 간격이 중앙 16.7ms · 상위 5% 16.8ms(60fps 유지)였습니다. 붓 결은 미리 만든 그림(자동 생성 CSS)이라 화면에서 계산하지 않고, 번짐 필터는 큰 표제와 작은 문장에만 씁니다.
연결해 주신 갤럭시는 휴대폰 애니메이션이 꺼져 있어(창·전환·애니메이터 배율 모두 0) 브라우저가 사이트에 「동작을 줄여 달라」고 알립니다. 사이트에는 그 신호를 받으면 모든 CSS 애니메이션을 강제로 끄는 전역 규칙과 화면별 끄기 규칙 28묶음, 스크립트 분기 13곳이 있어 그 폰에서는 붓질·등장·인장·환생 연출이 거의 다 멈춰 있었습니다(지적받음).
보내 주신 인스타그램 게시물(웹디자인 레퍼런스 7곳)의 영상에서 일곱 사이트를 찾아 직접 열어 보고, 하나씩 배워 위의 장들에 넣었습니다.
| 사이트 | 본받은 점 | 들어간 곳 |
|---|---|---|
| 60fps | 항목마다 번호를 매겨 모으는 재미 | 伍 「121가지 생업 가운데 제91호」 |
| SEE + SAW | 이름 밑 한 줄 설명 | 貳 직업 띠에서 가리킨 직업의 하는 일 |
| recent.design | 위쪽 알약으로 걸러 보기 | 貳 [전체·강호 직업·생활의 일] |
| 큰 글자 포스터 갤러리 | 포스터 한 장으로 끌어들이기 | 貳 견본 먹 포스터 |
| Refero | 예시를 누르면 바로 시작 | 參 「이런 생일이면?」 |
| UX Pattern Archive | 해시태그 꼬리표 | 肆 이름 아래 #꼬리표 |
| Siteinspire | 「20시간 전」 같은 시간 한 줄 | 玖 「방금 만남」·「3일 전 만남」 |
한때 제가 첫 화면을 9점으로 매겼는데, 그 첫 화면의 꽃잎이 물방울로 보였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매긴 점수는 모두 거뒀습니다. 대신 모든 화면을 넓은 화면(1440), 휴대폰 흉내(390, 크롬과 사파리 엔진), 그리고 연결해 주신 갤럭시 S9+ 실기(안드로이드 10, 크롬 154와 삼성 인터넷 29)에서 한 화면씩 찍어 확대해 보고 찾은 결함을 고쳤습니다. 위의 각 장은 그 결과로 다시 썼고, 여기엔 흩어진 결함을 한데 모읍니다.
| 어디 | 무엇이 잘못됐나 | 누가 찾았나 |
|---|---|---|
| 움직임 전반 | 폰의 애니메이션을 끈 갤럭시에서 붓질·등장·인장·환생 연출이 거의 다 멈춤 — 「동작 줄이기면 모든 애니메이션 끔」 전역 규칙, 화면별 끄기 규칙 28묶음, 스크립트 분기 13곳 | 지적 |
| 생성기 v8 | 직업을 먼저 뽑자 문파 39% → 16%, 무소속 13% → 37%로 무협 맛이 옅어짐 · 옛 문장틀 「공개 직업은 순검다」의 받침 · 「業」 카드가 새 한 폭과 겹침 | 검수 |
| 강호에서 맡은 일 | 휴대폰에서 직업 이름이 「침구 / 사」로 끊김 · 살수에 깃발 그림 | 검수 |
| 첫 화면 | 꽃잎이 물방울 모양 | 지적 |
| 호패 | 끈이 판을 뚫고 모서리로 삐져나옴 · 휴대폰에서 크게 누움 · 단추가 종이 밖으로 | 지적 |
| 휴대폰 첫 화면 | 날짜·시간 칸이 카드 밖으로 넘침 | 지적 |
| 휴대폰 첫 화면 | 하늘의 회색 네모(별) · 카드 아래 네모난 검은 덩어리(벼랑) | 갤럭시 실기 |
| 전생록 | 차례 단추의 장 이름표가 본문 글줄을 가림 | 갤럭시 실기 |
| 첫 화면·오행 링 | 동작 줄이기 기기에서 배경이 멈춰 있다 스크롤 중간부터 움직임 · 오행 링 빛이 화(火)에 굳음 | 지적 |
| 호패 | 삼성 인터넷에서 돌린 뒤 옆으로 선 채 멈춤(동작 줄이기 + 손 뗌 신호 누락) | 삼성 인터넷 실기 |
| 환생 | '동작 줄이기' 기기에서 환생 단추가 먹통 | 검수 |
| 첫 화면 | 머리띠 아래 45px 검은 띠 · 정자 잘림 · 아래가 휑함 | 검수 |
| 전생록 | 반쪽 인용구 · 도표 옆 빈 칸 · 결과 위 첫 화면 문구 | 검수 |
| 공통 | 장 차례가 다른 화면에 남음 · 꺼진 소리 손잡이가 본문을 가림 · 밤 바탕 단추가 검은 글씨 · 사파리 선택 칸이 흰 상자 | 검수 |
| 신분록·문파 | 빈 안내 두 개 겹침 · 인물 카드에 얼굴 없음 · 주련이 멀어짐 · 한 줄 첫 장면에 큰 빈 상자 | 검수 |
| 취향소·입문첩 | 같은 안내 문장 10번 반복 · 세로 글귀가 표식과 겹침 · 용어 카드 34장의 벽 | 검수 |
갤럭시에서 확인한 방법. 폰의 크롬과 삼성 인터넷에 각각 원격 디버깅으로 붙어, 제가 연 탭에서만 일곱 화면과 전생록 끝까지 찍었습니다. 손가락 조작은 adb로 실제 화면을 쓸었습니다.
크롬의 네모 두 개는 3D 장면의 물체를 하나씩 꺼 보며 원인이 하늘 셰이더와 벼랑 그림임을 찾았습니다. 삼성 인터넷에서는 가로 넘침이 없었고(모든 화면 문서 폭 411px = 화면 폭), 날짜·시간 칸도 카드 안에 들어갔으며, 호패 결함 하나가 나왔습니다.
고친 뒤 두 브라우저 모두 운영 사이트를 다시 열어 확인했습니다. 끝나고 제가 연 탭만 닫았고(크롬 1개, 삼성 인터넷 2개), 원래 있던 탭은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v8 확인 때도 운영 사이트를 크롬·삼성 인터넷에 한 탭씩 열어 찍고 그 탭만 닫았습니다(두 브라우저 모두 동작 줄이기 상태였고, 이제는 그 상태에서도 모든 움직임이 재생됨을 같은 방식으로 확인). 테스트 중 뜬 '기본 브라우저 변경' 창은 취소해 기본 브라우저는 그대로 삼성 인터넷입니다.
아직 못 본 것. 아이폰 실기는 없어, 지적받은 사파리 날짜 칸은 흉내 브라우저와 코드 분석으로만 고쳤습니다.
한 번에 잘 만들었다고 말하지 않고, 매 라운드 실제 화면을 찍어 보고 가장 눈에 띄는 문제의 원인을 찾아 고쳤습니다. 아래는 첫 화면 3D 산수의 기록입니다.
| 라운드 | 무엇이 문제였나 · 원인 |
|---|---|
| 1 | 장면이 거의 새까맸다 · THREE.Color는 색을 선형 공간에 두는데 셰이더가 sRGB로 되돌리지 않아 모든 색이 감마만큼 어두웠다 |
| 2 | 페이지 상자에 갇혀 몰입이 안 됐고, 달이 카드 뒤에 숨었고, 꽃잎이 안 보였다 · 점 크기 계수가 10배 작아 거리 20에서 0.9px |
| 3 | 전폭으로 늘리자 표제 왼쪽이 잘렸다 · 조상 #life-entry의 overflow:hidden |
| 4 | 달이 평평한 흰 공, 정자가 화면 밖, 모바일에선 달이 표제를 가렸다 |
| 5 | 계산해 보니 정자는 어디에 두든 발급 카드 뒤(오른쪽 26~80% 높이)에 걸렸다 · 그림을 뒤집어 왼쪽으로 |
| 6 | 이번엔 너무 내려가 첨두만 보였다 · 감으로 옮기고 있었다 |
| 7 | 카메라 기하로 역산 — 정자 지붕이 화면 왼쪽 16%·아래 78%(표제 본문 바로 밑)에 앉도록 판 위치를 풀었다 |
같은 방식으로 잡은 것들. 명식 시퀀스가 도는 동안 먹 뒤에 가려진 3D 산수가 계속 그려지며 GPU를 먹어 시퀀스가 끊겼습니다(약한 기기에서 실제로 생길 문제). 덮개가 있는 동안은 그리지 않습니다. 그 탓에 첫 트레일러는 녹화가 프레임을 떨궈 소리가 화면과 1.7초 어긋났고, 그래서 명식 구간은 화면 녹화를 버리고 프레임 단위 렌더로 바꿨습니다.
영상은 모두 실제 사이트를 녹화하거나, 사이트와 같은 코드로 프레임 단위 렌더링한 것입니다. 영상은 PC(1280×800)와 모바일(390×844, 터치·한국어 환경)을 따로 찍었습니다. 그래픽카드(RTX 2060)로 그리며 브라우저가 내보내는 화면을 실제 시각이 붙은 프레임(초당 약 56장)으로 받아, 그 시각대로 초당 60프레임 영상으로 엮었습니다. 날짜·시간은 값을 채워 넣지 않고 키보드로 한 글자씩 입력했습니다. 영상에는 소리가 없습니다 — 소리는 「생일 넣기와 환생」 장의 녹음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