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경 및 방법론
1-1. 사실 소스(SSOT)
이력서 원본 PDF는 텍스트 레이어 없는 스캔본이라 자동 추출이 불가능해, 기존 포트폴리오 사이트 제작에 쓰인 resume.yaml을 사실 기준으로 사용자가 직접 확인·승인했다(2026-08-24). 신규 경력 사실이나 성과 수치를 임의로 창작하지 않았다는 것이 이 보고서 전체의 전제 조건이다.
| 구분 | 내용 |
|---|---|
| 현직 | (주)세계전람 전시1부 · 주임/팀원 (2025-04~현재) —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등 전시 기획·현장 운영, 특별관 기획, 참가사 유치 |
| 전직 | (주)텍스코 MICE1팀 · 대리/팀원 (2023-01~2024-06) — WBC 2024 등 국제학술대회 전시·참가자 운영 |
| 대표 프로젝트 | 모바일 스마트 럭키드로우(운영도구 자체 개발), 뉴스레터·카드뉴스(콘텐츠 자산), 참가브랜드모집 캠페인(실제 유료 광고 집행) |
1-2. 전수조사 범위
기존에 축적된 로컬 리서치 자산을 전수 검토했다 — 특정 업종(전시업)으로만 좁혀 조사했다는 지적을 받아 스텝업 목적의 전 업종 자료까지 재확장해 조사했다.
- career-jobs 일일 리포트 8건 (2026-08-21 ~ 2026-08-24, 확장판 포함)
- 이직 후보 원장 및 전환 전략 문서 2건
- 역할 유니버스 174개 role path / 165개 기업, 검색 큐 165개 기업
- 연구 로그 405건 전체 (모니터 93 · cron 297 · 일일 15)
2. 진로 경로 7개 세그먼트 분석 (MECE)
| 경로 | 대표 기업·직무 | 핵심 요구사항 | 판단 |
|---|---|---|---|
| 직접 행사·브랜드 경험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IPX, Neowiz, KRAFTON, CJ올리브영 | 벤더·예산·관계사 조율, 브랜드 경험 | 가장 직접적이나 5년 요건 등 스트레치 |
| B2B Field/Event Marketing | AVEVA, Amazon, Xsolla, KOMODO, Mintel | CRM, ABM, 리드·파이프라인, 영어 | 최적 스텝업(CRM·영어 증거 보강 필요) |
| 전문 전시·MICE 브리지 | RX, COEX, EXPORUM, 메쎄이상, Designhouse | Show PM, 참가사 영업, P&L | 합격확률·연속성 최고 |
| 공공·관광·무역 | 서울관광재단, SBA, KOTRA | 사업 PM, 공공절차 | 안정적이나 직급 리셋 가능 |
| 소비재·콘텐츠·팝업 | 컬리, LF, 무신사, Hypebeast | 캠페인, SNS, 팝업 | 콘텐츠 증거 보강시 조건부 |
| 기술영업·사업개발 | 아우토크립트 등 | quota, 매출책임 | 비권고 |
| 퍼포먼스·그로스 | 컬리 CRM 등 | GA4, ROI, SEO | 현재는 미지원 권고 |
3. 왜 3트랙 동시 운영인가
단일 트랙 집중이 아닌 3트랙 병행을 선택한 근거는 각 트랙 단독의 구조적 약점을 서로 보완하기 위함이다.
- 1트랙(브리지) 단독 리스크 — CRM·리드전환·영어 실무 증거가 현재 자료에 없어 서류 통과 확률이 불확실.
- 3트랙(안전자산) 단독 리스크 — 경력 연속성은 확실하나 스텝업 없이 동일 직무 반복.
- 해법 — 3트랙으로 즉시 서류 통과 확률을 확보하면서 1트랙 지원을 통해 CRM·리드 관련 실무 언어로 경력을 재포지셔닝. 2트랙(직접전환)은 업사이드가 크지만 요건 미달 스트레치이므로 낮은 우선순위로 병행.
4. 실제 채용공고 검증
scan.mjs)가 사람인·자체 채용페이지 ATS 패턴을 지원하지 않아 0건으로 나왔던 것을 WebFetch로 원문을 직접 확인해 발견했다.
| 공고 | 부서 | 마감 | 매칭 트랙 |
|---|---|---|---|
| 전시기획 및 운영 | 기획·전략 | D-1 | 3트랙 (참가사 영업·관리 직접 매칭) |
| 전시 마케팅 | 마케팅·홍보 | 미확인(9/2 게시) | 1트랙 (영상편집·마케팅기획·행사기획 매칭) |
엑스포럼은 개별 JD 없이 상시채용 폼만 존재 — 가짜 요구사항을 만들어 평가하지 않고 상시지원 대상으로만 분류했다.
5. 시나리오 분석
비관 (Downside)
메쎄이상 마감(D-1) 내 지원서 완성 실패, 1트랙 CRM·영어 증거 공백으로 브리지 트랙 전량 서류 탈락. 3트랙 안전자산 지원만 남아 스텝업 지연.
트리거: 오늘 지원서 착수 지연, 증거감사 미실시
기본 (Base Case)
메쎄이상 전시기획·마케팅 2건 지원, 3트랙 서류 통과 후 면접 진행. 1트랙은 병행 지원하되 CRM 갭을 학습 의지로 표현.
트리거: 이 보고서 발행 시점 기준 즉시 실행
낙관 (Upside)
3트랙에서 오퍼 확보와 동시에, 포트폴리오(뉴스레터·카드뉴스·참가브랜드모집 실제 광고 집행)가 1트랙 채용담당자에게 어필해 CRM 경험 부재에도 브리지 트랙 서류 통과.
트리거: 참가브랜드모집 캠페인의 "실제 유료광고 집행" 증빙이 결정적 차별화 요소로 작용
6.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리디자인 근거
6-1. 전략과 사이트의 연결
기존 사이트는 "전시기획자"라는 단일 정체성이었으나, 3트랙 전략이 서로 다른 포지셔닝을 동시에 요구하므로 "행사·콘텐츠·디지털 접점을 연결하는 프로젝트 코디네이터"로 정체성을 확장했다. 근거 없는 헤드라인 수치(4년, 4,000+, 630+, 20+)는 resume.yaml에 근거가 없어 제거했다 — 이는 1트랙 지원 시 CRM 경험 없음을 숨기지 않는 것과 동일한 "증거 없는 주장 금지" 원칙의 적용이다.
6-2. 레퍼런스 조사 3단계
| 단계 | 방법 | 결과 |
|---|---|---|
| 1단계 | 단일 서브에이전트 WebSearch (포트폴리오 UX 일반론) | 기존 구조(문제→해결→성과)가 이미 업계 권장 패턴과 일치함을 확인, 회사명 공개 리스크 최초 발견 |
| 2단계 | 7개 병렬 서브에이전트 워크플로우 (한국어 개인 포트폴리오, 커리어 전환 서사, 마케팅/운영직 포트폴리오, 케이스스터디 구조, 모바일 UX, 파스텔 톤, 라이브 데모 임베드 — 각 앵글별 실제 URL 조사 후 종합 에이전트가 채택/기각 판정) | 구체적 변경 5건 채택, 5건 명시적 기각(근거 포함) |
| 3단계 | 벤더브로커 경유 도구 조사 — browser-research(Playwright 리서치 에이전트), ui-ux-suite(정적 HTML/CSS 디자인 린터) | ui-ux-suite가 실제 접근성 버그(파스텔 accent 대비 1.8~2.0:1, WCAG 기준 4.5:1 미달) 발견 및 수정 |
6-3. 채택 vs 기각
채택 5건
- 히어로 문단 직후 브릿지 문장 추가 (전시·행사 경력 → B2B 마케팅 강점, 스크롤 없이 노출)
- 케이스 카드에 실제로 검증 가능한 결과 수치만 노출(가짜 참여지표는 만들지 않음)
- 4개 상세페이지에 Client/Sector/Challenge/My Role 요약박스
- 럭키드로우 iframe 모바일 반응형 수정 (고정 640px → 뷰포트 대응)
- 실제 기업명 공개 제거 → 역할 유형으로 대체 (2단계 조사에서 "채용 관계자가 자신을 여러 후보 중 하나로 인지할 위험" 확인)
기각 5건
- 비포/애프터 극적 비주얼 — 레퍼런스 사례 자체를 발견하지 못함(근거 없는 제안)
- Notion형 얕은 카드 전환 — 기존 상세페이지 구조가 이미 더 우수, 채택 시 퇴보
- 스킬 인벤토리 전체 나열 섹션 — 3트랙 섹션과 중복
- 미디어 하이라이트 릴 — 콘텐츠 크리에이터형 신뢰구축 방식이라 "실행 증빙"이 필요한 프로필과 불일치
- 홈 상단 참여지표 숫자 스트립 — 레퍼런스 사례는 실제 구독자수·조회수를 사용했으나, 이 후보는 그런 검증된 참여 지표가 없어 허위 수치를 만들지 않기 위해 의도적으로 기각
7. 리스크·불확실성·전제의 한계
- CRM·리드전환·영어 실무 증거 부재 — 1트랙(B2B Field Marketing) 지원의 가장 큰 리스크. 현재 자료로는 채워지지 않으며, 지원서에서 허위로 "경험 있음"이라 쓰지 않고 학습 의지로 표현하는 것이 원칙.
- 럭키드로우 성과 수치(130% 향상, 2명→1명) — 원본 이력서 기재 수치임을 사용자가 2026-08-24 직접 확인해 verified_fact로 승격했으나, 제3자(예: 실제 참여자 수 로그) 검증 자료는 별도로 확보되지 않았다.
- 엑스포럼 — 개별 JD가 없어 A-G 정식 평가 불가, 상시지원 트랙으로만 취급.
- 타이포그래피 스케일·여백 그리드 불일치 — ui-ux-suite 감사에서 지적됐으나 이번 라운드에서는 손대지 않음(전체 디자인 토큰 재정비가 필요한 별도 작업).
8. 결론 및 다음 단계
- 오늘 중 결정 — 메쎄이상 "전시기획 및 운영" 마감 D-1, 지원 여부를 오늘 결정해야 함
- 결정되면 메쎄이상 전시기획·마케팅 2건 기준 이력서 2종 초안 작성(사용자 승인 후 진행, 현재 미착수)
- 엑스포럼·서울메쎄 등은 상시지원용 포트폴리오가 이미 준비되어 있어 급하지 않음, 병행 진행
- CRM·영어 실무 증거를 채울 수 있는 방법(단기 학습, 사이드 프로젝트 등)을 별도로 검토
- 사이트 디자인 토큰(타이포·여백 스케일) 정비는 후속 작업으로 분리 진행 여부 결정 필요